Genian NAC

[NAC Story #8] IP를 손쉽고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IP Matrix view

2016.11.17

안녕하세요,
기술연구소 NAC 웹 파트 개발자 한동선입니다.
2016년 하반기 블로그 필진으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, 부족하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하겠습니다.

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블로그인 만큼 활동기간 동안 Genian NAC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.

첫 번째로 소개할 기능은 IP 관리를 손쉽게 그리고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 IP Matrix view입니다.
IP Matrix view(이하 매트릭스 뷰)는 관리자가 어떻게 하면 센서가 관리하는 IP 대역을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?
하는 물음에서 개발이 시작이 되었습니다.

센서에 설정된 IP 대역의 Netmask를 기준으로 내용이 출력되는데 한 화면에 1개의 C 클래스 대역인 최대 256개의(16x16)
블록으로 IP의 상태를 매트릭스 형태로 보여줍니다.

만약 하나의 센서에 세컨더리 IP가 설정되어 있거나 B 클래스 이상으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B 클래스에 해당하는
IP 대역을 C 클래스로 구분하고 콤보 박스를 통하여 매트릭스 뷰가 출력됩니다.

매트릭스 뷰 화면을 보기 위해선 Genian NAC 메뉴의 [관리-IP주소] 화면에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IP관리 화면에서 센서 리스트와 각 센서의 IP/SUBNET, 노드 수 현황 등을 확인하고 센서명을 클릭하면
아래의 그림과 같이 선택한 센서의 매트릭스 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매트릭스 뷰는 각 IP의 정보와 해당 IP가 설정된 노드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.
Legend(범례)를 통해 어떤 정보를 보여주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몇 가지의 정보는 관리자가 설정할 수 있는
옵션을 제공합니다.

* Legend
02_legend



변경이 가능한 속성의 경우에는 해당 부분에 마우스 커서가 이동 시 기어 버튼이 출력되고, 이 버튼을 클릭하면
속성을 수정할 수 있는 다이얼로그 박스가 출력됩니다.


속성 설정 팝업에서는 속성 및 색상을 설정할 수 있으며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은 [Active, DHCP, 예약된 IP, 충돌보호,
노드그룹] 입니다.





범례의 내용을 이해하고 설정을 완료했다면 매트릭스 뷰를 통해 보이는 정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.
또한 각 IP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놓을 경우 툴팁을 통해 해당 IP로 등록된 노드의 다양한 노드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툴팁에서는 기본적인 IP/MAC 정보 외에도 에이전트 설치 유무 및 동작 상태, 플랫폼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
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고자 할 땐 IP를 클릭, 상세페이지로 이동하여 선택한 노드의 정보를 확인 및 수정할 수 있습니다.



지금까지 매트릭스 뷰 화면의 내용을 확인했다면 이번엔 매트릭스 뷰에서 어떤 명령을 수행할 수 있는지
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매트릭스 뷰 상단에는 세 개의 버튼이 존재합니다. 각 버튼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.



먼저 작업 선택 버튼을 클릭하면 많은 메뉴가 출력되는데 매트릭스 뷰는 IP주소가 근본이기에 수행할 수 있는 명령 역시
IP 정책 및 IP에 연관된 명령들을 수행합니다.



작업명령은 여러 IP에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IP를 클릭하여 다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.
또한 컨트롤(CTRL) 키를 누르고 선택하면 최초 선택한 IP부터 마지막 선택한 IP까지 한 번에 다중으로 선택 가능합니다.
(3번 IP 클릭, 컨트롤키 누른 상태에서 15번 IP를 선택하면 3~15번까지 선택)

마지막으로 IP는 등록된 노드와 연관이 있음으로 노드 관리 이동 버튼을 통해 노드와 IP 관리를 긴밀하게 할 수 있도록 합니다.

이상으로 매트릭스 뷰 소개를 마치고자 합니다.
기존 테이블 형태의 정보를 탈피하여 보고자 하는 IP 대역을 매트릭스 형태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IP 매트릭스 뷰, 덧붙이자면 올해 초 미국 샌프라시스코에서 개최된 RSA 컨퍼런스에서도 Genian NAC를 소개했었는데
다국적 관리자들의 많은 호응이 있었습니다. 어떻게 기능 소개가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.

다음 포스팅에서 더 좋은 내용을 갖고 찾아뵙길 기대하며 첫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.